[이뉴스투데이 노해리 기자] 타이어뱅크는 대형 프로모션 빅세일페스타의 새로운 TV 광고를 론칭하고 전국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규 TV 광고에는 타이어뱅크가 진행 중인 벤츠 경품 프로모션, 3+1 할인 등 빅세일페스타의 전반적 내용을 담았다. 또 현재 매장 이용 고객에게 제공 중인 다양한 할인 혜택을 함께 넣어 고객이 제공받는 다양한 혜택을 강조하여 표현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고객님들께 제공하는 혜택을 강조해 더 많은 분들이 타이어뱅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신규 광고를 제작했다”며“기존 광고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담은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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