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장면] 덱스, 기안84에 진짜 화났다…33명중 4등, 재입대 언급까지 ('태계일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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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장면] 덱스, 기안84에 진짜 화났다…33명중 4등, 재입대 언급까지 ('태계일주4')

뉴스컬처 2025-06-02 09:2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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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UDT 출신 덱스가 지옥의 '도코 레이스'에서 33명중 4등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이시언, 덱스, 빠니보틀이 네팔 구르카 용병 훈련의 꽃, 지옥의 '도코 레이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사진=MBC 방송화면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사진=MBC 방송화면

이날 '태계일주4' 멤버들은 '도코 레이스'에 도전했다. 도코 레이스는 15kg 도코 짐을 등에 메고 제한 시간 내에 산길을 질주해 완주하는 극한 훈련이다. 멤버들은 각자 10kg부터 최대 15kg까지의 무게를 선택, 3km 산길을 올랐다.

전날 훈련에서 '꼴찌' 굴욕을 맛본 덱스는 누구보다 비장했다. 이런 가운데 기안84가 덱스를 계속 긁었다. 참다 못한 덱스는 "스파링 한 번 하시겠냐"라며 기안84를 위협했다. 기안84는 순간 입을 다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내 정신력이 15kg보다 약하지 않다"며 최고 무게에 도전했다. 그렇게 시작된 '도코 레이스'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체력을 자랑했다. 끝까지 선두그룹을 유지한 덱스는 수차례 1등으로 올라섰지만, 젊은 친구들을 뚫고 나가기란 쉽지 않았다.

치열하게 달린 덱스는 전날 훈련의 설욕을 딛고 4등으로 골인했다. 기록은 20분 59초로, 1등과 9초 차이였다. 이시언과 빠니보틀은 "우리의 자부심이다" "역시 덱스"라며 자랑스러워 했다.

덱스는 "어제의 설움이 씻겨 내려간 기분"이라며 좋아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 보던 장도연은 "실제 '도코 레이스'를 3km 뛴다고 가정했을 때, 20분 대로 들어오면 구르카 시험에 합격이란다"라고 전했다. 덱스는 "조만간 재입대"라며 의지를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꼴등으로 들어온 빠니보틀은 전날에 이어 연신 구토를 하는 등 체력이 바닥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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