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구잘이 여름 햇살 아래 눈부신 각선미를 뽐내며 크루즈 위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전신샷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구잘은 탁 트인 바다 위 크루즈 갑판에서 블랙 오프숄더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페미닌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양팔을 벌린 채 미소를 머금은 포즈가 그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구잘은 169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그는 긴 다리와 탄탄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끈다. 굽이 있는 스트랩 샌들로 각선미를 더욱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툭 떨어지는 미니 크로스백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사진 배경에는 햇살을 즐기며 선베드에 누운 휴양객들이 가득한 모습으로, 여름 바다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구잘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 실화인가요?”, “몸매가 크루즈보다 압도적”, “이렇게 각선미 뽐내면 반칙”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여름 패션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구잘처럼 여름 바다 위에서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계열의 톱과 발랄한 쇼츠 조합에 주목해볼 것. 여기에 간단한 크로스백과 스트랩 샌들만 더하면, 휴양지 감성 가득한 룩이 손쉽게 완성된다.
169cm의 구잘은 평범한 아이템도 완벽한 비율과 센스로 고급스럽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크루즈룩은 단순하지만 절제된 스타일링이 얼마나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있다면, 구잘의 시원한 패션 감각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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