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가 ‘2025 SBS MEGA CONCERT’(이하 ‘2025 메가콘서트’)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3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메가콘서트’에 참석한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무대의 중심에 섰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퍼포먼스와 안정된 라이브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콘서트는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하츠투하츠 외에도 투어스(TWS), 트리플에스(tripleS), 라이즈(RIIZE), 슈퍼주니어, 강다니엘, 윙(WING), 피원하모니(P1Harmony), 비투비(BTOB), 킥플립(KickFlip) 등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이번 메가콘서트를 통해 대형 무대 경험을 쌓으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신인 그룹 맞냐”,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긍정적 반향이 확산됐다.
한편, 대형 무대 신고식을 마친 하츠투하츠가 앞으로 K팝 시장에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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