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서비스 중인 ‘바람의나라 클래식’에 신규 지역 ‘중국’을 추가하고, 관련 콘텐츠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지역 ‘중국’에서는 추억의 마법 ‘백열장’, ‘금강퇴’, ‘선풍각’을 소림사에서 습득할 수 있다. 지역 퀘스트 수행을 통해 금전 및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장안성황궁’의 ‘중국황제’ NPC는 매일 일정량의 경험치를 주는 ‘황제 퀘스트’를 제공한다. 상위 사냥터 ‘선비’, ‘흉노’에선 강력한 유목민족 몬스터가 등장, 신규 전설 무기 ‘구곡검’, ‘협가검’, ‘영후단봉’, ‘대모홍접선’도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넥슨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단오를 맞아 오는 5일까지 ‘세시 마을’에서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비녀’를 제작하는 행사가 열린다.
오는 25일까지는 ‘중국’ 전설 무기 대여 이벤트와 함께 사냥 재료로 만든 ‘붉은 봉투’를 통해 고급 아이템과 ‘진용형도’ 관련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봉투 누적 전달 횟수에 따라 ‘금조각’, ‘화룡의 비늘’, ‘팔괘’ 등 희귀 아이템도 지급된다.
이 외에도 99레벨까지 성장을 돕는 ‘99 러닝’ 이벤트와 일일·주간 미션 완료 시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 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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