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황민호, 다문화가정 이유로 악플 세례 고백...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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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황민호, 다문화가정 이유로 악플 세례 고백... "너무 슬펐다"

금강일보 2025-06-01 18: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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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사진= KBS2

가수 황민호가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황민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황민호의 친형인 황민우는 “요즘 ‘슈돌’에 나오고 나서 해외 팬분들이 정말 많이 생겼다. 미국, 필리핀, 인도에서 응원 DM이 온다”고 밝혔다.

사진= KBS2 사진= KBS2

앞선 방송에서 황민우는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로 달리는 악플에 힘들어했다고 말한 바 있다. 황민우는 “예전에는 ‘한국 사람이 아닌 애가 왜 여기서 설치냐. 다문화 가정 주제에’ 같은 악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형제의 어머니는 “(악플이 달리면) 민호가 ‘엄마 사람들 얘기 신경 쓰지 말고 댓글도 보지 마요’라고 하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황민호는 “악플 관련 방송을 보고 너무 슬펐다”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를 본 장동민은 “그런 사람들 또 있으면 삼촌한테 말해. 혼내줄게”라고 응원했다.

한편 황민호는 2013년 생으로 ‘미스터 트롯2’, ‘현역가왕2’등 각종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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