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과거 ‘V’자 포즈에 2번 지지?... “그냥 안 넘어갈 예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지, 과거 ‘V’자 포즈에 2번 지지?... “그냥 안 넘어갈 예정”

금강일보 2025-06-01 16:45:00 신고

사진 = 신지 SNS 사진 = 신지 SNS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자신의 과거 사진을 이용한 선거운동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법적조치를 예고했다.

지난 27일 한 남성은 자신의 SNS에 “신지~~기호 2번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대동단결! 필승! 국민 대통령 김문수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해당 남성과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의 손 모양과 게시물의 내용으로 인해 자칫하면 신지가 기호 2번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사진 = 신지 SNS 사진 = 신지 SNS

이에 신지는 "이게 언제적 사진인데“라며 정치색과 무관하게 행사 끝내고 지나가는데 사진 찍어드린 것 같은데 이렇게 이용하시면 회사에 전달해서 법적조치 들어가겠습니다. 사진 내리세요”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또한 “법이 더 강하지 못해서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것 같다. 그냥 매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당하기만 하는게 너무 억울해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지가 초상권 관련 피해를 입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얼굴이 무단으로 사용된 나이트클럽 홍보지를 업로드하며 “입구에 신지를 찾아도 저는 없다. 심지어 남자분이 나오신대요. 제 이름 써 주신 부분은 너무 감사하지만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내려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