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6월 대형 업데이트 ‘황야의 섬광’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사전 등록은 오는 18일까지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페이지와 카카오게임즈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 참여자에게는 ‘스파크 업 선글라스’, 행동 ‘번뜩’, 타이틀 ‘충전 완료’가 제공된다. 카카오게임즈 참여자는 게임 아이템 5종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9일 진행될 업데이트에는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2장 ‘황야의 마녀’가 추가된다. 신규 지역으로는 탄광마을 ‘반호르’와 ‘가이레흐 언덕’이 등장하며 새 클래스 ‘전격술사’도 공개된다. 전격술사는 충전·채널링을 기반으로 번개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 계열 클래스다.
23일에는 소규모 4인 파티 레이드 ‘화이트 서큐버스’와 NPC ‘마누스’의 캐릭터 퀘스트도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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