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무대 뒤 황금 골반 실루엣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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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무대 뒤 황금 골반 실루엣에 시선 집중

스타패션 2025-06-01 09:30:00 신고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있지(ITZY) 유나가 무대 뒤편에서 남다른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확산된 한 장의 사진 속, 유나는 백스테이지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라이트와 철제 구조물 사이, 그녀의 스타일링과 몸매는 단연 돋보였다.

이날 유나는 연청 크롭 셔츠에 하이웨이스트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10대 후반~20대 초반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Y2K 무드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셔츠를 매듭지어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팬츠는 힙라인과 골반을 부각시키는 핏으로 군살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그녀의 ‘황금 골반’이라 불리는 밸런스 잡힌 몸매가 의상과 어우러지며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유나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시스루한 삭스를 매치해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살렸고, 플랫폼 화이트 스니커즈로 전체적인 스타일의 균형을 맞췄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러운 무드를 더하며, 무대 위의 화려함과 무대 밖의 소녀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무대 뒤 한 컷임에도, 유나의 스타일링은 곧바로 트렌드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팬들은 “실루엣이 예술”, “황금 골반 진짜 살아있네”, “유나만의 무드가 있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번 스타일은 여름 페스티벌이나 야외 콘서트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룩으로, 크롭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 조합만으로도 센스 있는 Y2K 무드를 낼 수 있다. 여기에 시스루 삭스나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하면 트렌디한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다.

무대 밖에서도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인 유나. 그녀의 페스티벌 패션은 단순한 ‘무대 뒤의 모습’을 넘어 새로운 여름 데일리룩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나처럼 실루엣을 살린 간결한 아이템 선택으로도 충분히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했다.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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