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지훈, 데님으로 완성한 청춘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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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지훈, 데님으로 완성한 청춘 시그널

스타패션 2025-06-01 07:55:33 신고

/사진=투어스 인스타그램
/사진=투어스 인스타그램

 

TWS 지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데일리룩이 청량한 봄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주목받고 있다. 푸른 하늘과 신록이 어우러진 배경 속, 지훈은 라이트 블루 톤의 데님 재킷과 팬츠로 자연과 조화로운 룩을 선보였다. '하늘 위로 손을 Hi-five'라는 멘트처럼 자유롭고 경쾌한 분위기를 담은 착장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톤온톤으로 매치된 데님 셋업이다. 워싱이 살짝 들어간 청재킷은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어깨선이 살짝 루즈하게 떨어지며 캐주얼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안에는 심플한 화이트 톤의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매치해 산뜻함을 더했고, 하의는 찢어진 디테일이 들어간 와이드 데님 팬츠로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했다. 허리엔 얇은 블랙 스트랩 벨트를 포인트로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의 중심을 잡았다.

지훈의 패션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계절감을 반영한 컬러 톤 조합에 있다. 전체적으로 연청 계열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깨끗한 흰 티와 블랙 벨트로 밸런스를 잡아내 스타일에 리듬을 줬다. 자연광 아래에서 더 빛을 발하는 이 데님 룩은, 봄철 야외 데이트룩이나 캠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댓글에는 “청춘 영화 한 장면 같아”, “이 착장 그냥 저장이야”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지훈 특유의 소년미와 스타일링의 조화에 감탄하는 팬들도 다수였다.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라이트 데님 재킷과 팬츠를 기본으로, 이너는 최대한 심플하게, 소품은 미니멀하게 구성하는 것이 포인트다. 복잡한 액세서리보다 벨트 하나로 스타일링에 무게감을 주는 것도 좋은 팁이다.

지훈처럼 밝고 경쾌한 데님 셋업으로 봄날을 만끽해보자.

/사진=투어스 인스타그램
/사진=투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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