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최여진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최여진은 오늘(1일) 경기도 가평에서 7살 연상의 돌싱 스포츠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법적 부부로, 앞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여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Are you ready? D-1”이라는 글을 올리며 결혼식을 하루 앞둔 예비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라는 댓글을 달며 최여진의 인생 2막을 응원했다.
최여진은 남자친구와의 결혼 과정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했다. 그러나 최여진이 남자친구, 그의 전처와 함께 지난 2020년 tvN ‘온앤오프’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설에 휩싸였다. 당시 최여진은 두 사람을 부모님 같은 지인으로 소개했던 바. 논란이 커지자 최여진은 남자친구와 연인이 된 것은 전 부인과 이혼 후라고 해명했고 남자친구의 전처 역시 방송을 통해 직접 등판, 두 사람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불륜설 루머는 종결됐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미안하다 사랑한다’ ‘건빵선생과 별사탕’ ‘드림하이2’ ‘돈의 화신’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최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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