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스승 박항서에 “조축은 히딩크 감독도 어려워” 위로 ‘무슨 일?’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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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스승 박항서에 “조축은 히딩크 감독도 어려워” 위로 ‘무슨 일?’ (‘뭉찬4’)

TV리포트 2025-06-01 01:07:0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뭉쳐야 찬다4’ 안정환이 2연패로 꼴찌 위기를 맞고 있는 스승 박항서에게 의미심장 위로를 전한다. 

6월 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9회에서는 2연패의 늪에 빠진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와 1무 1패로 꼴찌 위기에 처한 김남일의 ‘싹쓰리UTD’가 맞붙는다. 1라운드 꼴찌를 피하기 위한 두 팀의 모든 걸 쏟아부은 경기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가 열린 현장엔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무득점에 2연패까지, 유일하게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FC파파클로스’와, 역시 1무 1패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싹쓰리UTD’가 맞붙는 최하위권 맞대결이기 때문. 경기 결과에 따라 최하위가 확정되는 만큼, 선수들도 남다른 각오로 경기장에 들어선다.

중계를 맡은 안정환은 스승 박항서를 걱정하며 “사실 히딩크 감독님이 와도 조기축구는 쉽지 않다”며 의미심장한 위로를 건넨다. 이처럼 ‘판타지리그’를 통해 혹독한 조축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박항서는 이번에야말로 승점을 가져가기 위해 새로운 전술을 내세운다. 임남규와 가오가이를 새로운 투톱으로 내세운 것은 물론, ‘아이돌 메시’ 하성운을 처음으로 선발 기용한 것.‘싹쓰리UTD’는 역시 포메이션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시선을 끈다. 중계진은 이를 두고 “‘싹쓰리UTD’가 ‘싸그리UTD’가 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뭉쳐야 찬다4’는 오늘(1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뭉쳐야 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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