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논란 후 드라마 복귀 심경 고백 "못하면 다신 기회 없을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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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논란 후 드라마 복귀 심경 고백 "못하면 다신 기회 없을까 부담"

메디먼트뉴스 2025-05-31 12:3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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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장신영의 친정엄마가 3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앞둔 딸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친정 부모님과 합가한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신영은 친정엄마와 나란히 앉아 열무를 다듬으며 김장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반찬의 여왕' 장신영조차 김치는 친정엄마가 해주는 것이 최고라며 엄마의 손맛을 자랑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현실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신영과 친정엄마는 베란다에 마련된 친정엄마의 보물창고를 공개했다. 찹쌀고추장, 생강청, 개복숭아청, 매실액 등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천연 식재료들이 가득했다. 친정엄마는 이 귀한 재료들을 활용해 맛깔스러운 열무김치를 손수 담갔고, 장신영은 보조 셰프로 나서 엄마를 도우며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열무김치 완성 후 친정엄마는 딸에게 "밥은 내가 해 줄게. 넌 돈을 버니까"라며 농담처럼 말했지만, 이는 오랜만에 본업 복귀를 앞둔 딸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이었다. 장신영이 먹고 싶다는 감자탕 대신 친정엄마는 정성 가득한 시래기찜닭을 준비해 딸의 몸보신을 챙겼다.

저녁 식사 중 장신영은 3년 만에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친정엄마는 "엄마가 알아서 잘 할 테니까 집 걱정하지 마"라며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장신영은 "힘들겠지만 날 좀 도와주세요. 나 너무 뻔뻔하지? 미안해"라고 말했고, 친정엄마는 "괜찮아"라며 딸을 다독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격려하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낼 것을 다짐했다.

방송 말미 장신영 친정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과거를 언급하며 안타까워했다. 딸이 활기차게 일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진심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편스토랑’에서는 기은세가 절친 전혜빈을 초대해 특별한 철판 코스 요리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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