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의 숨겨진 맛집, ‘함지박’
전북 익산 어양동에 자리 잡은 경양식 레스토랑 ‘함지박’은 1989년부터 3대째 전통을 지켜오며 운영되고 있는 지역 명소입니다. ‘6시 내고향’과 ‘K-맛있을지도’에 소개되어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이곳은 전통과 맛을 지키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익산시가 선정한 ‘대물림 맛집’이자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로 지정된 함지박은, 단순한 추억의 공간을 넘어 많은 현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의 매력
이곳의 대표 메뉴인 ‘이탈리안 돈까스’는 바삭한 튀김옷 안에 촉촉한 고기와 풍성한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합니다. 전통적인 경양식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세심한 맛의 디테일을 더하고 있습니다.
인기 메뉴 중 하나인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는 신선한 해산물과 진한 미트 토마토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경양식을 넘어서는 독특한 감칠맛을 제공합니다.
‘안심 스테이크’는 정성스럽게 그릴에 구워져 육즙이 가득한 풍미를 갖추고 있어 특별한 식사를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고소한 단호박 속을 가득 채운 ‘단호박 돈까스’는 머스터드소스와 밤소스가 달콤짭짤하게 어우러져 어린이 손님이나 새로운 맛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편리한 주차 시설과 운영 정보
‘함지박’의 또 다른 매력은 넓은 전용 주차장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건물 옆 전용 주차장은 2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운터에 차량 번호를 등록하면 됩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각 일정의 라스트 오더는 50분 전이며, 연중무휴이므로 언제든 방문이 가능합니다.
익산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이 레스토랑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서 세대를 초월한 맛의 추억을 제공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곳에서 바삭한 돈까스를 맛보며 익산의 특별한 미각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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