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배꼽 드러낸 부츠 데님룩으로 여름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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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배꼽 드러낸 부츠 데님룩으로 여름 강타

스타패션 2025-05-30 18:00:00 신고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예리가 여름 무드를 제대로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은 청량함과 동시에 도발적인 감성을 모두 갖춘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번 예리의 착장 포인트는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배꼽을 드러낸 블랙 크롭 니트 베스트. 셔츠나 티셔츠가 아닌 니트 소재를 선택함으로써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질감을 주며, 셔링 대신 앞중심을 리본처럼 가볍게 묶은 디자인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자아낸다. 둘째, 자연스러운 워싱이 돋보이는 연청 데님 쇼츠. 밑단의 헤짐 디테일은 자유분방한 Y2K 감성을 살리며, 전체적인 하이웨이스트 라인이 허리선을 강조해 길어 보이는 다리를 완성했다. 셋째, 빈티지한 멋이 가득한 브라운 웨스턴 부츠. 스웨이드 텍스처의 부츠는 다소 과감한 상·하의 조합에 균형감을 더해주며, 클래식한 카우보이 무드로 마무리된다.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함께 든 브라운 레더백은 부츠와 컬러감을 맞춘 센스 있는 매칭으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체적으로 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데님의 조화로 톤다운되어 있지만, 피부 톤과 배꼽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상의 디자인 덕분에 전혀 답답하지 않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생머리 역시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요소다.

네티즌들은 “예리는 늘 스타일의 중심”, “여름 데일리룩 참고할 만하다”, “부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예리처럼 여름에 니트 아이템을 활용하고 싶다면, 통기성이 좋은 오픈 니트 소재나 크롭 길이의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데님 쇼츠와 부츠 조합은 도시적인 무드와 자유로움을 동시에 줄 수 있는 베스트 매치다.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로운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예리의 여름 부츠 데님룩은, 데일리부터 여행, 페스티벌룩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레퍼런스가 된다. 과감하지만 세련된 그녀의 센스를 참고해 이번 여름, 나만의 ‘Y2K 부츠룩’을 완성해보자.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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