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Chaumet, Piaget, Boucheron
Chaumet
아이코닉한 허니콤 모티프의 비 드 쇼메(Bee de Chaumet) 링 모양 펜던트가 위아래로 부드럽게 이동하는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9백55만원.
Piaget
총 2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데코 팰리스 펜던트가 아름다운 로즈 골드 소재의 포제션 펜던트 네크리스 1천6백70만원.
Boucheron
그로그랭,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다이아몬드 라인이 어우러진 콰트로 클래식 볼로 타이 네크리스 1천1백40만원.
가늘고 긴 골드 체인 위아래로 펜던트가 이동하는 타이 네크리스의 가장 큰 매력은 유연하게 변화하는 트랜스포머블 주얼리라는 데 있다. 매일 달라지는 룩의 무드와 네크라인 높이에 따라 펜던트 위치를 조정해 짧은 초커 스타일부터 롱 네크리스까지 근사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네크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얇은 티셔츠 한 장만 입는 계절, 펜던트 네크리스 대신 움직임에 맞춰 자유롭게 찰랑이는 타이 네크리스를 툭 걸어보자. 어딘지 유연하고 나긋한 무드가 더해진 주얼리는 일상의 순간마다 리듬을 더하며 평범한 룩도 비범하게 만들어줄 테니.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opyright ⓒ 더 네이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