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이 탄생한 1906년 이래, 메종에게 자연은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자 경외의 대상이었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봄의 시작을 기념하며 계절 고유의 활기찬 생명력을 전해온 반클리프 아펠이 또 한 번 새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뉴욕, 도쿄, 상하이, 홍콩을 거쳐 국내 처음 상륙을 앞둔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은 활기차고 긍정적인 무드로 가득한 예술 세계를 펼치는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와의 파트너십으로 완성된다. 그가 거대한 캔버스로 삼은 곳은 바로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활짝 핀 꽃으로 장식한 아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파고라, 광장에 자리한 분수 등 메종의 방대한 유산 및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완성한 다채로운 오브제가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플라워 마스크, 바람개비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프로그램도 진행해 친구와 연인, 아이와 색다른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프로그램 예약은 카카오 예약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니 참고할 것. 반클리프 아펠과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가 함께 구축한 서정적 세계가 궁금하다면 이곳을 방문해 잊을 수 없는 봄날의 추억 한 페이지를 만들어보길 바란다.
일정 2025년 5월 31일~6월 15일
장소.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운영 시간 월요일~목요일: 11:00~20:00 (마지막 입장 19:30)
금요일~일요일: 11:00~21:00 (마지막 입장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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