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lot
폴리시드 민트 그린 세라믹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빅뱅 유니코 민트 그린 세라믹 3천5백30만원.
Audemars Piguet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톤의 오픈워크 무브먼트 및 내부 베젤이 이루는 투톤 디자인이 세련된 로열 오크 더블 밸런스 휠 오픈워크 1억1천7백18만원.
모든 부품이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가며 오차 없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켈레톤 워치. 투명한 다이얼 글라스를 통해 속이 시원하게 들여다보이는 오픈워크 디자인의 매력은 여름 시즌 더욱 빛을 발한다. 컬러 세라믹 개발에 관한 브랜드의 장기를 발휘한 위블로 빅뱅 유니코 민트 그린 세라믹 워치는 지름 42mm의 폴리시드 민트 그린 케이스 내에 자사 최초 인하우스 무브먼트 MHUB1280을 담았다. 354개의 부품으로 완성한 견고한 칼리버 일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가운데 그레이 컬러 루테늄 도금 처리한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 휠 캘린더 디스크 등은 미학적 역할까지 겸한다. 한편 세계 최초의 스켈레톤 워치를 선보인 오데마 피게가 독보적인 노하우로 완성한 로열 오크 더블 밸런스 휠 오픈워크 워치는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에서 가능한 많은 부분을 제거해 최대한의 빛이 투과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
특허받은 더블 밸런스 휠을 탑재해 양쪽에서 힘차게 박동하는 시계의 심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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