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내년에 개교 120주년을 맞는 동국대가 이경규 등 연극학부 출신 문화예술인 동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동국대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동국대 동문인 이경규(79학번), 김인권(96학번), 채정안(97학번), 소유진(00학번), 김수로(07학번), 손나은(14학번)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경규는 위촉식에서 "모교의 1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다"며 "모교와 동문들을 위해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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