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전라남도 남해안의 대표 관광지 여수에는 해양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표적인 여수 가볼만한곳 네 곳을 소개한다.
먼저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여수 앞바다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돌산과 자산공원을 잇는 이 케이블카는 이색적인 해상 체험으로 각광받고 있다.
두 번째는 아쿠아플라넷 여수다. 국내 최대급 규모의 아쿠아리움 중 하나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관람뿐 아니라 체험 중심의 전시 구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적합하다.
세 번째로 소개할 디오션 워터파크는 다양한 수영 시설과 슬라이드, 유수풀 등을 갖춘 복합 물놀이 공간으로 여름철 여수의 대표 피서지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여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는 트랙을 따라 달리는 루지 체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스릴과 속도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이처럼 여수 가볼만한곳은 자연과 해양, 체험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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