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김일우와 알아가는 중" 방송용 아니었나…사적 만남 입 열었다 (까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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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김일우와 알아가는 중" 방송용 아니었나…사적 만남 입 열었다 (까까형)

엑스포츠뉴스 2025-05-30 14:4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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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선영이 '신랑수업' 김일우와의 핑크빛 근황에 대해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까까형'에는 'EP. 55 박선영|박 장군 등장이요~오빠 내가 두려워? 까까형을 떨게 만든 오늘의 게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상훈은 "방송 한동안 이슈였다. 김일우와"라며 채널A '신랑수업'에서 데이트 콘셉트로 출연 중인 박선영의 근황을 이야기했다. 



김광규는 "결혼할 거냐 안 할 거냐. 방송엔 결혼할 것처럼 나온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박선영은 이에 "그냥 잘 알아보고 있는 거다. 서로를"이라고 답했다.

이어 "형에게 (그런 프로그램을)추천할 거냐"고 묻는 질문에는 "저는 좋은 거 같다. 연애하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다. 처음엔 잘 몰랐다가 배려를 받는 것이 되게 좋더라"고 덧붙였다. 

박선영은 "(김일우)오빠가 예뻐해주고 날 배려해주고 '이런 생각도 해줬구나' 생각이 드니까 '이런 기분도 좋네?'가 되더라"라고 솔직히 밝혔다.

이에 김광규는 "촬영 말고 따로 만난 적 있냐"고도 물었고, 박선영은 "오빠가 강릉에 가 계신다. 그래서 촬영 끝나고는 만날 수가 없다. 너무 멀리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박선영은 연애 프로그램으로 남의 연애를 잘 안 본다며 '왜?', '쟤는 왜 삐졌대' 등의 반응을 한다고 고백했고 김광규는 "너 연애 안 한 지 20년 됐지"라고 짚었다.

이에 박선영은 웃으며 "그래서 나 요즘 즐겁다"며 핑크빛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선영은 최근 김일우와 집 데이트를 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백허그, 팔짱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플러팅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채널A, 까까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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