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가수 박서진이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 무대에 올라 천안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시에서 개최되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인기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출연해 흥과 감동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뜨거운 함성이 천안에, 모두의 시선이 충남에’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충남 15개 시군, 1만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에는 트로트 아이돌로 불리는 박서진이 출연,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도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박서진 외에도 오마이걸, 에일리, 허각, 이채연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해 개회식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식전 행사로는 천안시립풍물단과 흥타령춤축제 수상팀 공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로는 천안 출신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하는 성화 점화식, 그리고 1,000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가 준비되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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