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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올 하우스를 떠납니다. 그녀는 최근 로마에서 열린 2026 리조트 컬렉션을 끝으로 9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죠. 마리아는 디올의 여성복과 오뜨 꾸뛰르, 액세서리 컬렉션을 총괄하며 디올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그녀의 후임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마리아의 다음 행보를 응원하며 디올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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