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목요일 밤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29일 방송된 '텐션 올려 흥 특집'은 김용빈의 파격적인 막춤, 손빈아의 9살 팬 등장, 천록담의 팬심 환승 사건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김용빈은 나훈아의 '청춘을 돌려다오'에 맞춰 선보인 코믹 막춤과 남진의 '님과 함께'에 맞춘 골반 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손빈아는 자신을 아이돌보다 더 좋아한다는 9살 팬의 고백에 감동하며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열창, 훈훈함을 자아냈다.
천록담은 20년 팬이 '미스터트롯3' 경연 중 추혁진에게 팬심을 옮겨갔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팬은 추혁진의 '엘리베이터 퍼포먼스'에 반해 팬심을 바꾸게 되었다고 고백했고, 추혁진은 직접 팬의 직장을 찾아가 퍼포먼스를 재현하며 팬심을 굳혔다. 이후 천록담의 다른 팬이 등장해 "우리 다미한테 태클 걸지 마!"라며 응원, 천록담은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최재명과 김태연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최재명이 고등학생 시절 김태연의 소리북 고수로 함께 무대에 올랐던 과거가 밝혀진 것. 김태연은 어릴 적 최재명에게 결혼 약속을 받았다는 깜찍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8년 만에 '적벽가'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매회 다채로운 무대와 출연진들의 매력 발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텐션 올려 흥 특집'은 반전 매력, 훈훈한 팬사랑, 웃픈 팬심 환승 사건, 과거 인연 공개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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