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투표자수 기록하는 참관인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서울 서대문구 구 신촌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신촌동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사전 투표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2일 차인 30일 낮 12시 현재 투표율은 25.79%로 나타났다. 충청권은 대전 24.62%, 세종 29.50%, 충남 23.77%, 충북 24.85%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1145만121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44.80%)이고, 서울은 25.26%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6시 시작된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이뤄지며,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든 투표가 가능하다. 본투표는 6월 3일 전국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뉴스디지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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