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의 여름 스트릿 무드, Y2K 감성 살린 크롭톱과 와이드 데님으로 90년대 무드 완벽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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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여름 스트릿 무드, Y2K 감성 살린 크롭톱과 와이드 데님으로 90년대 무드 완벽 재현

스타패션 2025-05-30 08:21:28 신고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나나가 다시 한 번 스트릿 감성을 장악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볼륨 있는 와이드 데님과 슬림한 크롭톱 조합으로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힙한 무드를 세련되게 재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 특유의 마른 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과감한 노출도 부담 없이 소화하며, 단순한 옷차림에도 시선을 압도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첫 번째 착장은 퍼플 계열의 크롭 니트 톱과 다크 블루 와이드 데님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톱은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복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하이웨이스트 대신 살짝 내려 입은 데님 팬츠와 매치돼 레트로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스터드 장식의 블랙 슈즈를 더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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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룩에서는 휴양지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오버사이즈 스트라이프 폴로 셔츠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발끝에는 유니크한 블랙 니삭스 샌들로 마무리하며 개성을 더했다. 허리에 낀 핑크색 튜브와 함께한 이 장면은 장난기 가득한 나나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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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스타일은 오프숄더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연청 워싱 카고 데님의 조합이 돋보인다. 블라우스는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시원한 인상을 주고, 카고 팬츠는 수납 디테일과 끈 장식이 더해져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 자연스럽지만, 하나하나 의도된 세련됨이 묻어난다.

마지막 컷은 은은한 실키 텍스처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탑과 스커트 셋업이다. 소재에서 오는 고급스러움과 함께 헤어 스타일의 자연스러운 곱슬 컬이 어우러져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배경의 "N♥A" 레터링과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나나만의 무드가 느껴진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이번 화보에서 나나는 Y2K와 스트릿 무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그만의 개성으로 소화해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본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데님 아이템을 활용한 다양한 코디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 데일리룩에 좋은 참고가 될 만하다. 루즈한 팬츠와 크롭톱, 오프숄더 블라우스, 그리고 실키한 소재의 셋업까지. 스타일링 팁을 꼽자면, 몸에 딱 붙는 상의와 루즈한 하의의 밸런스를 활용하거나, 컬러풀한 아이템 하나로 시선을 끄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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