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복잡한 마음에 윤후 앞에서 울컥... "모든 것이 너무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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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복잡한 마음에 윤후 앞에서 울컥... "모든 것이 너무 변했네"

금강일보 2025-05-29 18: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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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민수 인스타그램 사진 = 윤민수 인스타그램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함께 자신의 모교를 방문했다.

지난 25일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나의 모교 내가 살던 집 모든 것이 너무 변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들과 오니까 뭔가 느낌이 뭉클. 맑아도 눈물입니다”라며 “나의 살던 고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윤후와 함께 과거 다니던 초등학교에 방문해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윤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2006년 비연예인인 김민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를 뒀다. 윤민수와 윤후는 2013년 MBC TV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18년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알렸다.

현재 윤후는 미국 명문대로 알려진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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