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혈관 건강 적신호?…"신경 많이 써, 고기도 많이 못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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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고소영, 혈관 건강 적신호?…"신경 많이 써, 고기도 많이 못 먹겠다"

엑스포츠뉴스 2025-05-29 18:4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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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고소영이 혈관 건강을 특히 신경 쓰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들려주는 비트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비트 특집'으로, 고소영은 "'비트'인데 제목이, 왜 저는 부엌에 있을까"라며 본인의 출연 영화가 아닌 음식 비트가 주인공임을 밝혔다.

고소영은 "요즘 나이가 나이인 만큼 혈관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신경 써야할 것 같아서. 그러다 보니 제가 요즘 비트를 많이 먹는다. 그래서 오늘 비트다. 영화 '비트'가 아니라"라며 평소 즐겨 먹는 비트 요리 3가지를 소개를 예고했다.



이어 "고기를 굉장히 많이 먹는다. 항상 저녁 메뉴가 고기. 근데 나이가 드니까 고기도 많이 못 먹겠더라"면서 "많이 먹기 위한 빌드업이라고 할까. 좀 상큼하지 않냐. 식감도 좋고"라고 덧붙이며 본격적인 비트 피클 만들기에 나섰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1972년생으로 동갑내기 부부다.

사진=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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