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MMORPG ‘콜오브카오스’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와 제휴를 맺고, 오늘(5월 29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이터널-파이론’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마상소프트
‘파이론’ 서버는 하드코어 클래식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보상이 준비된 것이 특징이다.
접속만 해도 ‘완성된 용사의 검’을 포함한 풀세트 장비가 지급되며, 신규 및 복귀 유저 모두가 초반부터 부담 없이전투에 돌입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도전 가능한 ‘용사의 시련’ 미션으로 최대 300%의 경험치 버프를 받을 수 있고, 일정 레벨 달성 시 추가 보상이 제공되는 ‘레벨달성 Ex’, 특정 시간 집중 보상 이벤트인 ‘핫타임’까지 더해져 속도감 있는 성장이 가능하다.
▲사진 출처=마상소프트
특히 이번 신서버는 인플링커 제휴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유저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파트너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길드 스킬 개발’, ‘강화 미션’ 등 협업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참여 유저는 서버 전체에 적용되는 버프 효과를 비롯해 ‘카도르의 티셔츠’, ‘후원자 버프 주문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인플링커는 게임과 인플루언서를 직접 연결해주는 플랫폼으로, 콜오브카오스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활동의 기회를, 유저는 실시간 교류와 특별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마상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파이론 서버는 단순한 신서버 오픈을 넘어, 크리에이터와 유저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 경험의 확장을 목표로 했다”며, “앞으로도 유저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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