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가 선보인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헬로키티 프렌즈 매치’가 인기리에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라인게임즈의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에서 개발한 타이틀로, 지난 14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귀여운 매력과 게임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게임에는 ‘헬로키티’를 비롯해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등 산리오캐릭터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며, 다양한 코스튬을 통해 캐릭터들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는 매치3 퍼즐 장르의 기본 공식을 따르고 있다. 퍼즐 조합 방식에 따라 상하 화살표와 종이비행기, 무지개 병 등 전략적으로 퍼즐을 풀어나가는 요소 또한 탑재하고 있다. 특히, 가로 뷰를 적용와 준수한 최적화 역시 신작의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갑작스러운 난이도 상승 없이 400단계 이상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한 레벨 디자인은 이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화면 분할을 이용해 한 스테이지 내에서 두 번의 묘수 풀이를 요구하거나 퍼즐 파괴와 함께 맵을 잔디로 덮는 등 다양한 기믹, 미션 요소가 퍼즐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더한다.
‘헬로키티’와 친구들이 ‘드림랜드’를 재건한다는 스토리가 도입된 점도 신작의 매력이다. 스테이지 클리어 등으로 재건해 나가는 드림랜드는 요정마을부터 시작해 장난감 마을과 눈송이 마을, 뱀파이어 마을, 항구 도시 등으로 이어진다. 각 마을의 구역을 재건할 때마다 열쇠가 생성되며, 열쇠를 모을 때마다 ‘헬로키티’ 친구들의 귀여운 사진이 앨범에 담겨 IP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헬로키티 프렌즈 매치’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 IP를 적절히 활용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퍼즐 게임이라는 평가다. IP 팬들은 물론 퍼즐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전달하고 있는 신작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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