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배우 이동건이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 소속사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동건 소속사 더블유플러스는 29일 "(열애설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강해림 소속사 앤드마크 역시 "확인불가"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강남 일대에서 수차례 데이트를 즐겼으며 여성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고 손을 잡는 등 주위에 열애 사실도 숨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여성은 이후 배우 강해림으로 확인됐다. 강해림은 1996년생으로 1980년생인 이동건과 16살 나이차가 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해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은 채 "확인 불가"라는 입장만 내놨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5월 배우 조윤희와 혼인신고하고 그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2월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딸 로아는 조윤희가 키우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