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YOSTAR)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애니메이션풍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RPG ‘스텔라 소라’의 국내 첫 CBT(Closed Beta Test)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텔라 소라’는 미소녀 여행가들과 거대하고 신비로운 미궁 ‘별의 탑’을 정복하고, ‘노바 대륙’을 탐험하며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사진 출처=요스타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높은 랜덤성을 가진 액션 전투 시스템이 결합되어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CBT는 유머러스하고 캐주얼한 메인 스토리와 총 20명의 플레이어블 미소녀들의 매력을 담은 개인 스토리, 난이도별로 구성된 ‘별의 탑’ 탐색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참가자는 메인 캐릭터 1명과 서브 캐릭터 2명 등 총 3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메인 캐릭터를 직접 조작해 이동, 회피, 공격을 수행하고, 서브 캐릭터는 스킬을 발동해 전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액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투 중 무작위로 주어지는 스킬 조합을 활용하면 캐릭터의 능력과 버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전략적인 전투 재미를 한층 높여준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PC 버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유로운 플레이 환경을 위해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된다.
한편, ‘스텔라 소라’는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별의 파편, 레코드-휴식의 순간, 하늘 티켓 10장, 여행가-안즈 등 풍성한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는 삼성 갤럭시 탭 S10+, 삼성 갤럭시 S25+, 삼성 워치 울트라 47mm, 배달의 민족 상품권, 공식 굿즈 등의 경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스텔라 룰렛' 웹 이벤트와 인증 이벤트,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스텔라 소라’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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