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전북 전주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로 다양한 문화유산과 체험거리를 갖춘 여행지다.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서 전주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명소 4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이다.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이 수목원은 넓은 녹지와 다양한 식물들로 구성돼 사계절 내내 자연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두 번째는 ‘전주동물원’으로,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교육적 효과도 높다. 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어 여유롭게 관람하기 좋으며, 덕진공원과 인접해 한 번에 둘러보기에도 적합하다.
세 번째는 ‘국립전주박물관’이다. 전주와 전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설 및 기획 전시가 꾸준히 운영돼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주한옥마을’은 전주의 대표적인 명소로, 전통 가옥이 밀집해 있는 마을 속에서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한복을 대여해 거리를 걷는 체험도 가능해 MZ세대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전주 가볼만한곳은 자연, 문화, 역사, 체험이 골고루 갖춰져 있어 다양한 여행 목적에 맞는 코스로 구성할 수 있다. 당일치기 여행은 물론 주말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