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첫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구)사황 태오'와 '나이트 크로우 타카'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설 등급 (구)사황 태오는 모든 적군을 공격해 턴제 버프를 감소시키는 '흑익만월참'과 피해 무효화 및 불사 효과를 부여하는 '까마귀 눈동자' 패시브를 보유해 PVP 광역 딜러로 활약 가능하다.
함께 공개된 나이트 크로우 타카는 대상의 생명력이 일정 이하일 경우 '죽음의 무도' 스킬을 발동해 추가 피해를 입힌다. 자신의 공격 2회 발동 시 대상에게 2중첩 피해를 입히는 '매의 발톱' 패시브를 갖고 있으며 공성전 메인 딜러로 활약할 수 있다.
타카의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 '타카-늦게 피는 꽃'도 업데이트 했다. 내달 12일까지 스토리 및 도전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완료 보상으로 전설 등급 4성 타카, 픽업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20개,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10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게임성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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