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바다·짚라인·로컬맛까지! 푸껫 핫플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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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바다·짚라인·로컬맛까지! 푸껫 핫플 완.전.정.복

투어코리아 2025-05-29 16:29:59 신고

푸껫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푸껫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푸껫의 매력은 다채로움. 바다 위 낭만은 기본, 열대 정글 속 짚라인부터 로컬 감성 레스토랑, 트렌디한 섬 비치까지. 푸껫에서 가장 ‘핫하다’는 4곳을 소개한다. 모두 한 브랜드에서 큐레이션한 푸껫 핫 스폿! 도장 깨기하듯 하나씩 정복해보자.

* 정글 속 감성 힐링, 쓰리몽키스 레스토랑

푸껫에서 가장 ‘힙한 식당’을 꼽으라면 단연 '쓰리몽키스(Three Monkeys)'. 마치 열대우림 속에 들어선 듯한 이 레스토랑은 자연과 디자인, 미식과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푸껫 쓰리몽키스
푸껫 쓰리몽키스

곳곳에 대나무와 우드로 꾸며진 인테리어는 이국적이고,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선 칵테일 한 잔이 절로 손에 잡힌다.

곳곳이 인증샷 찍기 좋은 스폿이다. 무엇보다 인접한 하누만월드 어드벤처파크와 세트 방문이 꿀팁! 짚라인으로 짜릿한 아드레날린을 뽑은 뒤, 이곳에서 우아한 브런치나 디너로 마무리해보자.

푸껫 쓰리몽키스/사진-투어코리아
푸껫 쓰리몽키스/사진-투어코리아

* 푸껫 짚라인 어드벤처의 원조 ‘하누만월드’

하누만월드(Hanuman World)란 이름은 힌두 신화 속 ‘원숭이 신 하누만’에서 따왔다. 힘과 용기의 상징 하누만처럼, 여기선 누구나 정글 위를 나는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

하누만월드
하누만월드

짚라인 코스는 총 16개로, 체력과 용기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숲 위를 활공하는 순간은 마치 영화 속 장면 같다. 스카이 브리지, 나선형 계단 등 짚라인 구성도 다채롭다. 짚라인이 처음이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문 가이드가 모든 과정을 함께 해 준다. 짚라인 뿐만 아니라 루지 체험도 가능하다.

* 로컬감성의 끝판왕, 깐엥엣피어 씨푸드

푸껫 찰롱 부두에서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이름하여 깐엥엣피어(Kan Eang@Pier). 이곳은 그저 씨푸드를 파는 곳이 아니다. 바다를 보며, 선선한 바람 맞으며, 라이브 연주까지 들을 수 있는 푸껫 감성의 결정체다.

깐엥엣피어(Kan Eang@Pier)
깐엥엣피어(Kan Eang@Pier)

랍스터, 게, 신선한 생선회까지 푸짐하게 차려지는 해산물 플래터는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인정한 맛. 석양 질 무렵, 이곳 야외 테라스에 앉아 있으면 푸껫 여행의 낭만이 절정에 달한다. 푸껫 여행의 낭만적인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보자.

* 바다 위의 비밀정원, 바나나비치

푸껫 남단 ‘산호섬 코헤이’에 위치한 ‘바나나비치(Banana Beach)’는 요즘 가장 핫한 스폿. 이 해변은 자연을 해치지 않는 설계가 돋보이는 곳이다. 대나무 등 천연 열대 소재를 사용하는 건 물론, 야생동물과의 공존을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이 특징이다.

푸껫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푸껫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비치 앞바다에서 바로 스노클링이 가능하며, 스쿠버다이빙, 씨워킹, 패러세일링까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색감이 예술이다.

푸꼣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푸꼣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어디에서 찍어도 쨍하게 화보같은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그네 등 인증샷 찍기 좋은 포토존도 있으니 놓치지 말자.

음식맛도 기대 이상. 요트 타고 들어와 한나절 보낼 계획이라면 이 곳에서 식사 한끼 포함해도 좋다. 또 비치바에서 맥주나 칵테일 한 잔 마셔도 좋고, 대나무 그늘 아래에 누워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도 좋다. 파도 소리 듣고 바람 맞으며 휴양의 맛을 제대로 즐겨보자.

푸꼣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푸꼣 바나나비치/사진-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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