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진해성, 서산 밤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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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진해성, 서산 밤 물들인다

뉴스컬처 2025-05-29 15:5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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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김희재와 진해성이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29일 오후 6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 식후 공연에 출연, 화려한 축하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12년 만에 서산시에서 열리는 대회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6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 9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총 1만 5천여 명 규모로 진행된다.

김희재, 진해성. 사진=소속사
김희재, 진해성. 사진=소속사

김희재는 탄탄한 가창력과 감성 넘치는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트롯 가수로, 이날 축하 무대에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해성 역시 남다른 무대 장악력과 깊이 있는 음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개회식은 식전 카운트다운 퍼포먼스와 퓨전국악, 비보잉 공연으로 문을 열고,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축하 비행, 선수단 입장, 성화 점화 등 공식 행사로 이어진다. 식후에는 드론 500여 대가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쇼와 함께 김희재, 진해성, 하하&스컬, 유지우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대회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김희재 씨와 진해성 씨를 비롯한 축하 공연진 덕분에 개회식이 더욱 풍성하게 빛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산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관내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경기와 체험 부스, 경품 이벤트까지 마련돼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축제로 꾸며진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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