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군 제대 후 30대…전보다 과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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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군 제대 후 30대…전보다 과감해졌다"

이데일리 2025-05-29 14:5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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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굿보이’에 임하는 자세를 털어놨다.

뉴스1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심나연 감독과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검은 장르, 연기적인 변신을 하는 것에 대해 “군대를 다녀온 이후에 나이도 30대로 바뀌게 되면서 이전보다는 과감해졌다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하고 싶은 것 해볼 수 있을 때 다 해보자는 마음이 들더라. 지금까지 차근차근 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걸어왔다면 이제는 속도를 내서 달리기까진 아니더라도, 경보?”라며 “해보지 못했던 역할, 직업적인 특성, 장르적인 작품까지 조금씩 제 자신에 한계, 보여드리지 못했던 영역들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굿보이’가 주는 큰 힘은 선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찬사다. 그래서 ‘굿보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5인방이 정의는 아직 살아있고 정의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정의를 위해 뛰어가는 공무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 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31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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