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윤병일 PD, 장신영 섭외 이유 "논란 부담 있었지만…요리에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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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윤병일 PD, 장신영 섭외 이유 "논란 부담 있었지만…요리에 진심이었다"

메디먼트뉴스 2025-05-29 14:3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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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병일 PD가 배우 장신영을 프로그램에 합류시킨 배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윤병일 PD는 장신영 섭외에 대한 질문에 "사실 부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저희 프로그램은 무엇보다 요리에 진심인 분들을 모시려고 한다. 장신영 씨와 미팅을 진행하고 지켜본 결과, 요리와 반찬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 PD는 "장신영 씨의 숨겨진 요리 실력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다른 부분보다는 요리에 포커스를 맞춰 섭외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후 '동상이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남편 강경준이 2023년 상간남으로 피소되는 논란을 겪었으며, 해당 소송은 지난해 9월 청구인낙 결정으로 종결됐다. 이후 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남편을 품기로 결정했으며, 최근 '미운 우리 새끼',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더불어 장신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주인공 백설희 역에 캐스팅되어 오랜만에 본업인 배우로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극 중 백설희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인물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려지고 아이를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장신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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