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가 반려견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으로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두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 앉아,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개성 있는 스트라이프 반소매 셔츠와 그레이 조거 팬츠 조합은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예리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넉넉한 핏과 블랙&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살짝 풀어진 단추 디테일은 꾸안꾸 감성을 더하며,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주얼리까지 조화를 이루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함께한 반려견들 역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예리와의 '커플룩'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노란색과 하늘색이 포인트인 강아지들의 옷은 전체적인 컬러 톤에 산뜻함을 더했고, 예리의 내추럴한 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반려견들과 교감하는 예리의 손길에서는 따뜻한 애정이 묻어나, 패션 이상의 감동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댕댕이들이랑 커플룩이라니 너무 귀여워", "예리는 뭘 입어도 청순하다", "패션도 감성도 완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예리의 일상룩은 데일리룩에서 편안함과 센스를 동시에 추구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단독으로도 존재감 있는 아이템인 만큼, 편안한 팬츠나 데님과 매치하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반려견과 외출할 계획이라면 컬러를 맞춘 강아지 의상으로 특별한 하루를 연출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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