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죽은 줄 알았던 손창민과 경찰서 재회 ‘경악 엔딩’ (‘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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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죽은 줄 알았던 손창민과 경찰서 재회 ‘경악 엔딩’ (‘대운을 잡아라’)

TV리포트 2025-05-29 12:24:5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 박스 도둑으로 오인 받아 경찰서에 가게 된 가운데 그곳에서 친구 박상면과 마주쳤다. 

29일 KBS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선 규태(박상면 분)가 무철(손창민 분)을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철은 20대 이후의 기억을 잃은 채 폐지 줍는 할아버지를 도와서 새 삶을 살고 있는 상황. 반면 미자는 무철이 건물명의를 맡겼던 규태가 건물을 가로채고 집이 경매에 넘어가 거리에 나앉게 된 현실에 직면했다. 

미자는 믿었던 친구 혜숙(오영실 분)이 자신의 집을 낙찰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동안 혜숙이 자신을 기만했다고 오해했다. 미자는 혜숙에게 “여우같은 X”라고 비난하며 ”네가 이 집 낙찰받았다며“라며 앞과 뒤가 다르다고 분노했다. 

혜숙은 “나는 여기 살 생각이 없었다”라고 말했지만 미자는 “나 몰아내고 이 집 주인 될 생각에 신났지 않았냐. 길바닥에 나앉더라도 당장 이 집에서 나갈 것”이라고 외치며 혜숙과 갈등을 빚게 됐다. 

한편, 무철은 폐지 할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폐지를 줍다가 도둑으로 오해를 받아 경찰서에 가게 됐다. 그는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고 억울해했고 주민번호를 묻자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런 가운데 규태는 아들 민용(안준서 분)이 경찰서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경찰서를 찾았다. 이때 같은 공간에서 조사를 받고 있던 무철을 보게 됐고 한무철이라고 대답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얼어붙은 표정으로 무철을 바라보는 규태와 그와 눈이 마주친 무철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무철의 재산을 가로채 건물주로 살고 있는 규태가 무철과 경찰서에서 마주친 가운데 죽은 줄 알았던 무철의 등장이 각각 무철의 건물과 복권 당첨금을 가로챈 규태와 대식(선우재덕 분)의 인생에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대운을 찾아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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