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맛
차고 넘치는 나의 위시리스트에 또 하나의 아이템이 추가됐다. 바로 루이 비통×무라카미 리에디션의 ‘체리’ 컬렉션! 협업 20주년을 기념한 컬렉션의 세 번째 챕터로, 아이코닉한 루이 비통 모노그램 위에 새겨진 여러 쌍의 체리를 보자마자 마음속 장바구니에 집어넣었다.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스피디 반둘리에’ 백을 비롯한 다양한 백 위로 다카시의 체리가 스며든 것은 물론, 푸른 바다에 떠오른 체리를 연상케 하는 데님 버킷햇과 뜨거운 태양 아래 열기를 식혀줄 부채까지.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날을 위한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협업 20주년 컬렉션의 마지막 챕터라고 하니 더욱 놓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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