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근영, 상큼한 올화이트 골프 셋업으로 필드 위 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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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영, 상큼한 올화이트 골프 셋업으로 필드 위 여신 등극

스타패션 2025-05-29 07:15:45 신고

/사진=안근영 인스타그램
/사진=안근영 인스타그램

 

골프 카트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한 안근영의 스타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자연 속 필드와 어우러진 그녀의 룩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 착장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여름 라운딩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안근영이 선택한 상의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반팔 티셔츠다. 소매 끝에 더해진 민트빛 라인이 포인트 역할을 하며,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캐주얼한 인상을 준다. 티셔츠는 너무 타이트하지 않으면서도 몸 라인을 은근히 드러내는 핏으로, 편안함과 여성미를 동시에 잡았다.

하의는 골프웨어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플리츠 미니스커트로 선택했다. 시원하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 덕분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며,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삭스와 골프 전용 스니커즈도 같은 톤으로 매치해 전체적인 룩의 통일감을 살렸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볼캡을 착용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캐주얼한 스포티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목에는 블루빛이 감도는 액세서리를 더해 심플한 스타일링에 은은한 포인트를 줬다. 사진 속 장소는 CLUBD 골프장으로, 안근영은 “블루티 맛집”이라는 멘트와 함께 해당 장소를 태그해 골프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핏 미쳤다”, “라운딩 나가고 싶게 만든다”는 댓글들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실제로 그녀의 셋업은 골프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도전해볼 수 있는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구성으로, 기능성과 스타일 모두 챙긴 이상적인 라운딩 코디다.

따라 하고 싶다면, 톤온톤 화이트 구성에 포인트 컬러를 한두 개 정도 더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민트, 블루, 라일락 같은 파스텔 계열이 특히 여름철 필드와 잘 어울린다. 라운딩에 적합한 플리츠 스커트는 활동성을 고려해 스트레치 기능이 있는 소재로 고르는 것이 포인트다.

이번 주말, 안근영처럼 상큼한 셋업으로 필드 위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사진=안근영 인스타그램
/사진=안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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