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유재희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블랙으로 꾸민 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올블랙 사랑’을 드러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8년 차 육성재의 ‘동굴하우스’가 공개된다.
육성재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이자 연기는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진정한 ‘육각형 아이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혼자 산 지 8년 차라는 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온통 블랙으로 꾸며진 ‘동굴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의 집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유일하게 햇빛이 드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또 그는 하얀 조명보다 주황빛 조명을 선호한다고 밝히며 “동굴도 횃불을 들고 들어가면 주황색이다”라는 독특한 비유로 ‘블랙 덕후’다운 취향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육성재는 “점심은 꼭 ‘이것’을 먹는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소울 푸드를 공개한다. 1주일 중 6일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그가 애정 하는 소울 푸드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육성재의 ‘동굴 하우스’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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