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펜실베니아주 시골에서 태어난 더글러스 브라이언 스핑크
그는 IT산업쪽으로 재능이 있었는데
1990년대에 재능을 살린 사업으로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렇게 승승장구 할것같던 그는 2005년 갑자기
마약밀수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그에게는 마약보다 더 충격적인 비밀이 있었다.
스핑크가 소유한 목장을 조사해보니 이곳은 그야말로
수간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진 것이다
목장에는 대형견 7마리, 말 4마리, 쥐 13마리가 있었는데
가장 소름돋는 점은 쥐는 모두 꼬리를 잘린 상태로
바셀린에 뒤덮인 채 끈으로 묶여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가 쥐를 살아있는 항문비즈로 사용했으리라 추정한다고
그는 2012년 가석방된 후에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으며 수간 옹호 운동을 벌였고
깜방을 들락날락 하다 2020년 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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