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소' 美가수, 전 직원 상대 5억 달러 규모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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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피소' 美가수, 전 직원 상대 5억 달러 규모 맞고소

iMBC 연예 2025-05-28 23:08:00 신고

미국 알앤비 전설 스모키 로빈슨이 자신을 고소한 네 명의 전 직원들을 상대로 5억 달러(한화 약 6,900억 원) 규모의 맞고소를 제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8일(현지시간) 이와 같이 밝히며, "스모키 로빈슨은 아내 프랜시스와 함께 전 직원들과 그들의 법률대리인을 명예훼손, 고의적 정신적 고통 유발, 재정적 노인 학대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6일, 네 명의 여성 직원들은 본명을 숨긴 채 '제인 도'라는 이름으로 스모키 로빈슨을 성폭행 및 감금 등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스모키 로빈슨의 아내 프랜시스 로빈슨도 함께 피소됐는데, 고소인은 최저임금 미지급, 초과 근무 수당 비지급, 정확하지 않은 임금 명세서, 노동법 위반 등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5,000만 달러의 손해배상도 함께 요구했다.

소장에 따르면 로빈슨 부부는 이들의 이야기가 조작된 것이라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 로빈슨 부부는 이들을 가족처럼 대해왔다고 강조하며, "이들에게 학대 및 해를 끼친 행위 자체가 없었으며, 오히려 극진한 친절과 관용을 베풀었다"고 전했다. 함께 휴가를 보내거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기도 했다고.

또한 로빈슨 부부는 이들이 소송 전 합의금으로 1억 달러 이상을 요구했으며, 이를 거절하자 미디어를 통해 이슈화하고 공개적인 선동을 벌였다 덧붙이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스모키 로빈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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