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은 최근 故 김새론 배우 유족 측의 입장을 대변하며 배우 김수현을 향한 폭로성 발언을 이어가 파장을 일으켰다. 이달 초 기자회견을 통해 “김수현 배우와 故 김새론 배우가 중학교 때부터 교제하였고 故 김새론 배우가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성관계를 하였으며, 이를 뒷받침할 녹취파일이 있다”, “김수현 배우 측이 녹취파일 제보자에게 40억원을 줄테니 녹취파일을 넘기라고 회유하였고, 제보자가 이를 거절하자 킬러 2명을 통해 제보자를 살해하려고 시도했다”고 주장해 온오프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