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시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핑크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6월아 어서와 언제와아 기다리고 있는데”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시은은 발코니에서 여름 햇살을 받으며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날 시은이 선택한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핑크 톤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통일감 있는 코디다. 상의는 핑크빛 니트 소재의 슬리브리스 크롭톱으로, 목선을 감싸는 하이넥 디테일이 포인트다. 여기에 가슴 중앙에 배치된 아이보리 플라워 장식은 시선을 집중시키며, 룩에 러블리한 무드를 더한다. 하의는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숏팬츠로, 전체적인 스타일의 청량함과 청순미를 극대화시켰다.
특히 시선을 끈 부분은 시은의 헤어스타일이다. 장밋빛 레드 컬러로 염색한 웨이브 롱헤어는 얼굴을 감싸며 부드러운 인상을 자아내고, 헤어 컬러 자체가 룩의 핵심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컬링과 볼륨감은 여름철에도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로맨틱한 무드를 배가시킨다.
메이크업은 의상과 어우러지는 핑크 계열로 통일감을 주었고, 특히 핑크 블러셔와 글로시 립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액세서리는 실버 톤의 이어커프와 귀걸이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과하지 않게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디테일로 작용한다.
네티즌들은 “시은이는 핑크가 찰떡”, “이 머리 컬러 진심 미쳤다”, “진짜 인형 같아”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시은의 스타일링에 감탄을 보냈다. 특히 플라워 브로치를 중심으로 한 코디 구성에 대해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룩이 완성된다”며 현실적인 스타일 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은의 스타일은 핑크 컬러를 베이스로 톤온톤 스타일링의 좋은 예시라 할 수 있다. 상의, 헤어, 메이크업까지 일관된 컬러 톤을 유지하면서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룩의 중심을 잡는 방식은 데일리룩은 물론 뮤직 페스티벌이나 데이트룩에도 손색없는 스타일링 팁이 된다.
시은의 핑크 무드 스타일은 단순한 러블리룩을 넘어서, 색상 매치와 포인트 구성만으로도 감성적이면서 세련된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주말에는 시은처럼 플라워 브로치와 핑크 계열 스타일로 나만의 로맨틱 무드를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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