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미국 야국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MLB 라이벌’에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제공=컴투스)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30개 구단의 모든 구장과 선수들을 구현한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올 시즌 글로벌 모델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는 투수와 타자를 합해 총 17명이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이자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데릭 지터’,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제구력을 자랑하는 마스터 ‘그렉 매덕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3회나 거머쥔 ‘잭 모리스’ 등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선수들이 대거 추가된다.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는 기존의 스페셜 등급 선수 카드보다 높은 성장이 가능하고, 소속 구단과 관계없이 라인업에 등록해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선수마다 고유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등급의 선수 카드에는 없는 전용 스킬이 추가된다.
특히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는 게임 내 최초로 소속 구단을 변경할 수 있다. 명예의 전당 공식 기록에 따라 대표 소속 구단이 정해져 있지만, 여러 구단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면 실제 기록이 있는 다른 구단 소속 또는 변경된 포지션으로 기용할 수 있다.
새로운 등급의 카드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데릭 지터’, ‘그렉 매덕스’, ‘토니 페레즈’, ‘팀 레인스’, ‘잭 모리스’, ‘돈 서튼’ 등 특별히 선정한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 6장 중 1장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FOX 스포츠에서 MLB 경기를 담당하는 유명 캐스터 조 데이비스와 MLB 투수 출신 해설자 오렐 허샤이저의 게임 내 중계를 추가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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