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 안전을 지키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1449개 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선발된 296팀은 활동 가이드 교육과 범죄예방 환경 설계 역량 교육 등을 받았다.
이후 순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실습 순찰까지 마친 뒤, 기존 대원들과 함께 어르신 실종 예방, 범죄 취약 지역 순찰, 위험 시설물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7월부터는 반려견 순찰대 하반기 추가 모집도 진행한다.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서울시가 처음으로 도입해 전국으로 확산, 정착된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는 치안 활동으로 시민들의 일상과 행복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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