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산하 게임사 뉴버스는 아케인펑크 A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이 28일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제공=뉴버스)
이번 출시에서는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 플레이스테이션 버전을 함께 선뵌다. iOS와 안드로이드OS, 에픽 게임즈도 지원해, 이용자는 모든 주요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은 단순한 스킬 전투를 넘어, Z축을 활용한 입체적 공중 전장과 자유도 높은 스킬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PVP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출시 버전에서는 신규 클래스 ‘파이터-란’ 이 새롭게 추가됐다. 근접 딜러인 파이터는 일정 레벨 도달 시 ‘마스터’ 또는 ‘스트라이커’로 전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레이드 콘텐츠 ‘체크메이트’, SS급 신규 코스튬 ‘하늘의 축복’, ‘암야의 왕좌’도 정식 출시와 동시에 업데이트돼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정식 오픈을 기념해 게임 내에서는 보상 시즌이 시작된다. 매일 접속만 해도 ‘메이드 파티’ 코스튬, ‘유니콘 폭스’, ‘Lv.60 +12 강화권’ 등 고급 인게임 아이템이 무료로 지급되며, 다양한 출석 및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 이용자들을 위한 단독 런칭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옥외광고 인증샷 이벤트’에서는 지정된 광고 현장에서 콤보 포즈나 게임 내 ID가 보이도록 인증샷을 촬영해 공식 네이버 라운지 혹은 X에 업로드하면, 한정 쿠폰 코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되는 ‘#ComboShow 크리에이터 라이브 이벤트’에서는 인기 스트리머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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